2013년 5월 9일 목요일

[스크랩] 자존감 테스트

자존감 테스트

(매우 그렇다: 5점 / 대체로 그렇다: 4점 / 보통이다: 3점 / 대체로 아니다: 2점 / 전혀 아니다: 1점)

1. 외로울 때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 ( )점

2. 다른 사람들이 해내는 일이라면 나는 그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믿는다. ( )점

3. 나의 성별에 대해 불만이 없다. ( )점

4. 나를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 호감을 가지고 있거나 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 )점

5. 다른 사람의 칭찬을 크게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점

6. 나는 내 외모에 자신감이 있으며 남보다 잘생겼다고 (예쁘다고) 생각한다. ( )점

7. 다른 사람의 비판에 상처받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편이다. ( )점

8. 나는 공개적으로 내 실수를 인정하는 편이다. ( )점

9. 소위 잘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움과 질투보다는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먼저 한다. ( )점

10.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쉽게 주눅들지 않는다. ( )점

11. 나는 현재 다른 사람들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 )점
12. 나는 웬만해서는 투덜대거나 화를 내지 않는다. ( )점

13. 일을 할 때 대체로 주도권을 잡고 진행하는 편이다. ( )점

14. 내가 의견을 내거나 말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주의 깊게 듣는 편이다. ( )점

15. 나의 감정이나 생각하는 바를 언제나 분명히 표현할 수 있다.
    ( )점

16. 주변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이고 활기찬 성격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 )점

17. 여가 시간에는 혼자 지내기보다는 다른 사람과 어울려 야외 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는 편이다. ( )점

18. 낯선 사람에게 길을 물어볼 때 주저하지 않고 바로 다가가 물어본다. ( )점

19. 누군가 내 의견에 대해 부정을 하거나 반대를 하더라도 스스로가 옳다고 생각하며 꿋꿋이 실행하는 편이다. ( )점

20. 지금껏 세워왔던 목표나 목적을 대체로 달성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 )점






저는 58점이 나왔네요. 여러분은 몇 점이나 나오셨나요?




* 자존감 지수 채점 방법 
70점 이상 : A타입 / 50-69점 : B타입
30-49점 : C타입 / 30점 미만 : D타입 

* 채점 결과  

【 A타입 : 자존감지수 4 】 70점 이상 : A타입
스스로를 온전히 사랑할 줄 아는 당신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다. 언제나 자신감에 차 있고 일이 잘못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문제 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해가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이는 학습을 통해 습득했다기보다는 선천적으로 긍정적인 성격을 타고났기 때문인데, 때로는 너무 낙천적이어서 남들 보기에 위기의식이 없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당신의 그러한 성격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사람들도 빛나는 긍정의 힘을 직접 보고 나면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 B타입 : 자존감지수 3 】 50-69점 : B타입 
당신은 최근에 일어난 문제 상황이나 실수 때문에 스스로의 능력을 의심하고 있다. 그러나 실수 한번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필라멘트 전구를 발명하면서 2천 번의 시행착오를 거듭한 에디슨은 “나는 2천 번의 실패를 한 것이 아니라 2천 번의 과정을 거쳐 발명을 했다”고 말했다. 당장의 실패로 목표가 사라지거나 퇴색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좀 더 견고한 성공을 위해 잠시 돌아가는 것이므로 자신이 가진 무한의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갖거나‘내가 이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의심을 버리자. 

【 C타입 : 자존감지수 2】 30-49점 : C타입
혹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상황들이 주변 사람들에 비해 형편없다고 여기는가? 남들보다 좀 더 높은 연봉과 사회적 대우를 원한다면 제자리에서 불만만 토로하지 말고 현재의 모습에서 탈피하기 위해 스스로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노력도 하지 않고 남을 탓하거나‘나는 이러니까 안 돼’라는 식의 자시 비하만 늘어간다면 그나마 남아 있던 자존감마저 무너질 수 있다.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남들과 비교가 아니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는 일임을 잊지 말자. 

【 D타입: 자존감지수 1 】 30점 미만 : D타입 
기분이 좋았다가도 금세 우울해지고 화를 잘 내는 등 감정의 기복이 심한 당신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알다가도 모를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또한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극히 소심하여 아주 가까운 한두 명의 친구 말고는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도 별로 없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자신감이 결여되고, 그러한 자신의 모습에 애정을 느끼지 못한다. 



[스크랩] 꿈과 집념으로 일궈낸 라이트 형제의 혁신

1903년 美 노스캐롤라이나州 모래언덕에서 인류 최초의 비행에 성공한 라이트형제.

그 뒤엔 치열했던 비행기 개발경쟁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당시 천체 물리학자이자, 스미스소니언 협회 총 책임자였던 새뮤얼 랭글리는 美 국방부의 투자를 받으며, 야심차게 비행기 개발에 뛰어듭니다. 반면, 고교 학력의 자전거 수리공에다 재정지원은 전무했던 라이트 형제는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열위였죠.

그런데, (모든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태에서)어떻게 라이트형제가 비행기 발명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우선, 문제를 보는 시각이 달랐습니다.

랭글리가 고성능 엔진(추력)에 집중할 때, 라이트 형제는 조종력에 집중합니다. 랭글리가 비행기를 뜰 수 있는 기계 정도로 인식해 추진력이 핵심이라고 생각한 반면, 라이트 형제는 이를 전혀 다른 차원의 시스템으로 인식해, 3차원 공간인 하늘에서는 자세제어가 어렵고 기류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 조종력이 핵심이라고 판단한 것이죠.

이후, 랭글리가 50마력 엔진개발에 성공할 때, 라이트형제는 상하/좌우/수평조종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해내고, 새뮤얼이 바람이 잔잔한 포토맥강에서 비행을 시도할 때, 라이트 형제는 바람이 가장 센 언덕을 고릅니다.

둘째, 스케일 업 문제입니다.

랭글리가 실제 1/4 크기 모형으로 실험을 했다면 (엔진성능만 좋다면, 크기는 나중에 키워도 문제가 없을거라고 확신), 라이트 형제는 처음부터 Full Scale 제품으로 실험합니다. 실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죠.

마지막으로, 일을 대하는 태도에서의 차이였습니다.
랭글리에게 비행기는 해결해야 하는 과제였고, 이는 두번의 비행실패 후 개발포기로 이어집니다. 반면, 라이트 형제에게 비행기는 이었습니다. 재정지원이 없이도 모든 과정을 즐기며 개발했고, 직면한 문제를 토론으로 해결하지요. 결국, 3년간 수 많은 실패 끝에 성공에 다다릅니다.

문제를 다르게 접근해서 바라보고, 꿈과 집념으로 일궈낸 혁신.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기계(부품 4백만개)이자, 연간 50억 명이 이용하는 비행기 뒤에 숨은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였습니다.
 출처: facebook SERI(삼성경제연구소)

2013년 5월 8일 수요일

[단상] 벌써 일년...

아이패드2를 통해 태블릿에 입문하면서 구입한 National Geographic Magazine이 벌써 1년이 되었구나...
그사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어느새 추억이 되어버린...

2013년 5월 7일 화요일

[단상] 충심을 다해 누군가를 섬긴다는 것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
히로인 중 한명인 '폭풍의 딸 데너리스'가 노예병사들을 손에 넣은 후 그들을 노예가 아닌 자유인의 신분으로 싸움에 임할 수 있도록 그들을 해방시키며 나누는 대사









문득 저런 충성스런 부하직원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충성을 다할 수 있는 그런 상사를 만나고 싶다.



그보다 수려한 용모에 자애로운 마음씨, 현명한 사고로 나만을 사랑해 줄 그런 마나님을 만나 충심을 다해 섬기는 것이 급선무겠구나.

[스크랩] 있잖아...

본문 글 없이 그냥 올리자니 오류가 발생하네...
그런 게 섭리인가봐...

2013년 5월 6일 월요일

[스크랩] 그냥 좋은사람

Jinju Bae

그냥 좋은사람,,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망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 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그저 같은 공간과 같은 시간속에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사람 그냥 좋은 사람이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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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글 -]


맞아요
그런 사람을 원해요
그래도 내사람에게는 조금이라도 더 해주고 싶고 그녀의 친구들이 그녀를 부러워 할 수 있게끔 해주고 싶은 게 남자의 마음이에요
최소한 저는 그래요

[스크랩]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

계숙희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가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가 이륙하려고 활주로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자 한 승무원이 그에게 안전벨트를 매라고 주의를 주었다. 그러자 알리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슈퍼맨에게 안전벨트가 무슨 필요가 있겠소?”
여승무원 또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슈퍼맨에게 비행기가 무슨 소용이 있죠?”
덩치 큰 헤비급 챔피언은 아무 말도 못하고 순순히 안전벨트를 맸다는 재밌는 얘기가 있다.

재치 있는 말 한마디는 어려운 상황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도 있곤 하는데 뜻밖의 질문을 받고 대꾸할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불쾌함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순발력 양성 지도자인 마티아스 펨은 "순발력은 나의 힘" 이라는 저서에서 순발력도 문법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법칙을 익히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기분 나쁜 말에도 재치 있게 대답하고 협상이나 토론에서 자신 있게 의사 표현하는 법을 알아 보자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 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변명 없이 인정하라"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진다.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 다움은 코카인 복용 협의를 추궁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그래요,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 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긍정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

"품위 있게 대답하라"
상대의 비난을 받아 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 나다고 치켜세우라
'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당신 부서는 불량률이 우리 회사에서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 수 있나요?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될 것이다

"유머를 살려라"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시키는 방법은 어떨까?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라는 지적에 '네,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 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 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해결책을 모색하라"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니라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 책'을 언제나 고민해야 할 것이다.

<사진캘리그라피 출처는 임정수디자인>